The Power Of Love (사랑의 힘)

 

 

 

칼란디바네 친정집 마당 풍경 입니다

 

비 님 오시고 난뒤

어느 곳에 있어도 상큼 한 날

이 초록 빛 깊어가는 초 여름 날에

우리는 전라도 오수 시골로 건너가 한 나절을 즐기다 왔습니다

 

그 날

집 마당

모정에 걸터앉아서 즐기던 茶의 향기가 얼마나 그윽 하던지요 

칵테일된 과일은 또 얼마나 달콤 하던지요

 

칼란디바님!

항상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어 고마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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