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바로 하루전 날

친구 몇명을 한옥마을에서 만났습니다

평일에 북적되던 한옥마을 太祖路 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뜸 했습니다

한옥마을 O's gallery 찻 집

우리말고, 다른사람이 없어 한가로웠습니다 

거기에

김지연 작가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어서

아늑한 분위기에

우리들의 오래묶힌 얘기 보따리를 끌러놓기엔 아주 錦上添花 였습니다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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