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중 저수지 산책 길 에서
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.
사람들은 종종 이 사실을 잊는다.
당신이란 존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의
유일무이한 존재였고 그렇게 살아가도록
정해져 있다. 다만 부의 차이, 외모의 차이,
노력의 차이, 품성의 차이 등으로
하는 일이 다를 뿐이다.
- 서진규의《희망수업》중에서 -
봄날은 간다 _ 장사익
영화에도 주인공이 있습니다.
주인공은 마땅히 주인공다워야 합니다.
수십발 총알을 맞고도 안 쓰러지고, 쓰러져도
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납니다. 산전수전 온갖
장애물이 겹쳐야 영화가 재미있어집니다.
내 인생의 영화는 내가 만들어 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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