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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도원의 아침편지

 

 

 

끝까지 가봐야 안다

 

 

'이제 다 끝났어'라고
생각되어도 끝난 것이 아니다.
끝까지 가봐야 안다.
참 알 수 없는 것이 끝이다.

 

 

 편석환의《나는 오늘부터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》중에서

 

 

 * 참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.
끝까지 가봐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.
그러나 '믿음과 사랑의 관계'는 다릅니다.
처음부터 믿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

 

 

 
 

 

Message Of Love / Don Bennec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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