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혀진 계절 - 이용
우... 우... 우....
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
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어요
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~
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
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~
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
우... 우... 우....
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~
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
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~
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
우... 우... 우....
'아름다운 山河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가버린 가을, 그림자, 기와, 담 - 전주향교 (0) | 2019.12.04 |
|---|---|
| 된서리,무서리, 겨울꽃, 주천 생태공원 (0) | 2019.12.04 |
| 本色 - 진안,주천 / Joanne Shenandoah - oneida Iroquois (0) | 2019.12.02 |
| 흐리게 찍힌 낙관 - 진안, 주천 / Par Un Beau Matin Dete - Jean Lautce (0) | 2019.12.02 |
| 저녁노을, 가을 길 을 지나다가 우연히 만난 콩밭이 있는 폐가 (0) | 2019.11.30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