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
이른 아침
홍매화는
꼿꼿이 서서
손 내밀며
꽃
잎
입술이 열리는 날
동굴 속 요람에서
봄의 소리를 듣는다.
詩 ; 한해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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꼿꼿이 서서
손 내밀며
꽃
잎
입술이 열리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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