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을 담으면서 내내 생각 했습니다

"부로치를 만들어 가슴에 달면, 머리에 꽂으면, 참 이쁘겠다"

"정말 이쁘겠다고"

 

 

 

G. Donizetti 의 Una Furtiva Lagrim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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