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살같은  꽃
소녀의 블라우스 처럼 야들야들한 꽃

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꽃구경 합니다 

삶은

슬프기도, 절망스럽기도. 기쁘기도, 황홀, 하기도 합니다
똑같은 날이 하루도 없이.....

나날이 다른 날 들 입니다

꽃 들도

시 마다,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

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.
꽃을 보면서

꽃 속 에 갇혀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

 

 

Wilma Goich / Ho Capito Che Ti Am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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