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살같은 꽃
소녀의 블라우스 처럼 야들야들한 꽃
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꽃구경 합니다
삶은
슬프기도, 절망스럽기도. 기쁘기도, 황홀, 하기도 합니다
똑같은 날이 하루도 없이.....
나날이 다른 날 들 입니다
꽃 들도
시 마다,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
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.
꽃을 보면서
꽃 속 에 갇혀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
Wilma Goich / Ho Capito Che Ti Amo
'꽃담 의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대둔산 길 / Cleo Laine - Consuelo's Love Theme (0) | 2012.10.31 |
|---|---|
| 가을비내리는날, 꿈꾸는마당에서 (0) | 2012.10.23 |
| 부로치 / G. Donizetti 의 Una Furtiva Lagrima (0) | 2012.10.14 |
| 인교저수지 - Forever At Your Feet / Oh Susanna (0) | 2012.10.09 |
| 바람불면 꽃잎하나 / 한옥마을, 천변 (0) | 2012.10.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