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봄이 왔습니다 또 한번의 봄을 맞으면서 생각 합니다 늘 찾아주는 계절은 우리에게 다시, 얼마나 올까요 돌아서던 모습이 생각나 잊혀지질 않네요 길위에서 만난 인연이니 그 길에서 행복하겠지요 늘 행복하길 바랍니다 저도 그 길위에서 가물가물 잊혀지기를 - 2017, 3, 16 광양 매화 길 에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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