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일전 친구랑 집으로 돌아 가는길이 었습니다
길을 잘 못들어서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아니었으나
길 섶에 이쁜 꽃 들이 너울너울 피어 있는것 보고
한번 이 길을 산책 하리라 맘 먹고 있다가
오늘 닿았습니다
저런~~
꽃 들은 벌써...
그래도
또 다른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
C'est La Vie / Chyi Y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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