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월 마지막 날 입니다

가는 봄이 아쉬워서

꽃이 지는것이 아쉬워서

다시한번 숨길을 걷습니다

 

지는 꽃 들 사이로

 

봄이 이사를 하려고 보따리를 싸는것이 눈에 보입니다

 

같이 가자던 칼란디바님....

오늘도 같이 하지 못 했습니다

 

그대가 많이 그리웠습니다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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